리뷰와 비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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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계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생명의 자리
성명진의 『밤 버스에 달이 타 있어』 |
우경숙 | 리뷰 | 75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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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기후 악당이 되지 않을 거야
진형민의 『왜왜왜 동아리』 정은숙의 『그래도 사랑을』 배미주의 『너의 초록에 닿으면』 |
김젬마 | 리뷰 | 75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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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절된 신화
신해욱의 『자연의 가장자리와 자연사』 |
최가은 | 리뷰 | 73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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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복과 번복, 생성함수로서의 패턴
김건영의 『널』 |
김태선 | 리뷰 | 73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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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발선 앞의 소녀들
이필원의 『파로스』 송우들의 『니아』 |
장미례 | 리뷰 | 71호 |
| 5 | 탈중심을 가능케 하는 기타 등등의 상상력 | 이하나 | 리뷰 | 71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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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지 살아가는 사람
이장욱의 『뜨거운 유월의 바다와 중독자들』 |
하혁진 | 리뷰 | 68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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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아니라고 말하는 동안
임유영의 『오믈렛』 임정민의 『좋아하는 것들을 죽여 가면서』 |
오은경 | 리뷰 | 67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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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잃을’ 수 없어 ‘잊을’ 수 없는
김숨, 『잃어버린 사람』(모요사, 2023) |
민가경 | 리뷰 | 64호 |
| 1 | K문학이 견인하는 ‘연대’의 가능성 | 구라모토 사오리 | 리뷰 | 18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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