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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연재 / 극작가
무대와 희곡 사이, 문자와 말과 몸의 사이를 탐구하며 연극의 가장자리에서 픽션의 새로운 자리를 내는 데 관심이 있다. 희곡을 미래적 운동성을 잠재하는 글쓰기로 바라보며 텍스트를 기반으로 여러 장르와 협업한다. <기존의 인형들: 인형의 텍스트>(2025) <없는 시간>(2024) <매립지>(2023) <복도 굴뚝 유골함>(2022) <낙과줍기>(2022) 등을 쓰고 공연했다. <텍스트 뷔페>(2024, 2025) <불완전 운동>(2022) 등의 전시에 참여했으며 <낮은 신과 잡종들>(2025) 외 이날치 2집 이야기와 가사를 썼다. 지은 책으로 『상형문자무늬 모자를 쓴 머리들』(이음) 『한쪽 발은 무덤을 딛고 나는 서 있네』(나선프레스, 근간)이 있다. 폴란드 바르샤바대학교 레지던시 참여(2023), 대산문화재단 대산창작기금(2023) 수혜. @publish_serially
ⓒ이소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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